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고추 수입 중단하라” 분노의 農心
전국에서 상경한 고추 생산 농민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앞에서 고추값 폭락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하던 중 한 농민이 불태운 중국산 고추를 집어던지고 있다. 이들은 집회에서 생산비 보장을 위한 정부 수매 실시와 고추 수입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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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상경한 고추 생산 농민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앞에서 고추값 폭락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하던 중 한 농민이 불태운 중국산 고추를 집어던지고 있다. 이들은 집회에서 생산비 보장을 위한 정부 수매 실시와 고추 수입 중단을 촉구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9-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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