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7시 50분쯤 제주시 제주항 2부두 앞 서방파제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서방파제를 산책하던 주민이 테트라포드 위에 숨진 채 쓰러져 있는 이 여성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여성은 키가 168cm이고, 검은색 운동복과 검은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숨진 지 하루가 지나지 않았고 외상이 없는 점을 확인, 정확한 사인 규명과 신원 파악에 나섰다. 시신은 제주 일도동 모 병원에 안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해경에 따르면 서방파제를 산책하던 주민이 테트라포드 위에 숨진 채 쓰러져 있는 이 여성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여성은 키가 168cm이고, 검은색 운동복과 검은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숨진 지 하루가 지나지 않았고 외상이 없는 점을 확인, 정확한 사인 규명과 신원 파악에 나섰다. 시신은 제주 일도동 모 병원에 안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