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한금융지주, 추석선물 나눔행사 입력 2013-09-11 00:00 수정 2013-09-11 00:3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3/09/11/2013091102501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신한금융지주는 10일 서울 5개 지역(종로, 영등포, 남대문, 서울역, 동대문)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필품 등이 담긴 추석 선물 1400세트를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이를 위해 한국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에 1억원을 기부했다. 한동우(오른쪽에서 두 번째) 회장과 임직원들이 이날 서울시 종로구 돈의동의 한 교회에서 선물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신한금융지주 제공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3-09-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