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김 교수는 “하지만 의식은 밝으시고 대화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며 “그러나 면역력이 떨어져 혹사나 몰라 면회객을 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 교수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서도 “지난 추석명절에도 처음으로 상도동에서 함께 지내시질 못하셨는데 연말 크리스마스 이전엔 퇴원하셔서 저희 가족들과 함께 연말을 상도동에서 보내실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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