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인마당에서 열린 ‘정오의 예술무대’를 찾은 직장인과 시민들이 비보이 ‘고스트크루’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주중 낮 12시 20분부터 30분간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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