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봉명동 온천로에 위치한 족욕체험장에서 온천물에 발을 담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유성 족욕체험장은 안전행정부가 주최한 ‘우리 마을 향토자원 경연대회’에서 ‘전국 향토자원 베스트 30’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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