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올해 서머타임제(일광절약시간제·DST)가 3일 오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한국시간 오후 3시) 해제된다.
이에 따라 미국 동부의 11월 3일 오전 2시는 오전 1시로 당겨져 워싱턴DC와 뉴욕, 애틀랜타 등 동부 주요 도시와 한국과의 시차는 현재의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1시간 늘어나게 된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 지역과 서울의 시차도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확대된다. 유럽 지역은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으로 지난달 27일 오전 일제히 서머타임이 해제됐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이에 따라 미국 동부의 11월 3일 오전 2시는 오전 1시로 당겨져 워싱턴DC와 뉴욕, 애틀랜타 등 동부 주요 도시와 한국과의 시차는 현재의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1시간 늘어나게 된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 지역과 서울의 시차도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확대된다. 유럽 지역은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으로 지난달 27일 오전 일제히 서머타임이 해제됐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3-11-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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