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삼성동 아이파크 현장 도착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일”

[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삼성동 아이파크 현장 도착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일”

입력 2013-11-16 00:00
수정 2013-11-1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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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진 MBN 보도화면 캡처
삼성동 아이파크 헬기 충돌/ 사진 MBN 보도화면 캡처
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의 헬기 충돌 현장을 찾아 사고 조사 및 수습 현황을 둘러봤다.

박 시장은 기자들과 만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면서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박 시장은 “(사고가 일어난 뒤) 오전 9시 30분쯤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사고 내용을 파악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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