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 중국인 관광객들이 26일 입국장에서 여행가이드를 따라 공항여객터미널로 이동하고 있다. 국내 여행업계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중국 설 연휴인 춘절 기간 동안 8만명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방한할 것으로 보고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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