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부산 수영구 광안2구역 주택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광안2구역 주택재개발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어 SK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안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4동 6만5천834㎡ 부지에 건폐율 20%, 용적률 235%로 모두 1천240가구를 신축한다.
전체 사업비는 2천55억원 규모다.
입지는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과 가깝고 광안리해수욕장과도 인접해 수영구 안에서도 주거여건이 우수한 곳으로 꼽힌다.
지난해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시공사 선정 이후 관리처분계획 인가 등 절차를 거쳐 2016년께 분양과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광안2구역 주택재개발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어 SK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안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4동 6만5천834㎡ 부지에 건폐율 20%, 용적률 235%로 모두 1천240가구를 신축한다.
전체 사업비는 2천55억원 규모다.
입지는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과 가깝고 광안리해수욕장과도 인접해 수영구 안에서도 주거여건이 우수한 곳으로 꼽힌다.
지난해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시공사 선정 이후 관리처분계획 인가 등 절차를 거쳐 2016년께 분양과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