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연합뉴스
충주 석문마을 21년만에 돌잔치
6일 충북 충주시 산척면 석천리 석문마을회관에서 21년 만에 열린 돌잔치에서 주민들이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주인공은 이 마을 주민 이종원씨와 2012년 11월 태국에서 시집온 남폰자그룸씨 사이에 태어난 남자 아이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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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충북 충주시 산척면 석천리 석문마을회관에서 21년 만에 열린 돌잔치에서 주민들이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주인공은 이 마을 주민 이종원씨와 2012년 11월 태국에서 시집온 남폰자그룸씨 사이에 태어난 남자 아이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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