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도 기억할 천안함 장병의 순국 정신

동심도 기억할 천안함 장병의 순국 정신

입력 2014-03-22 00:00
수정 2014-03-2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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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도 기억할 천안함 장병의 순국 정신
동심도 기억할 천안함 장병의 순국 정신 2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전시된 천안함 사태 4주기 기념사진전을 찾은 한 시민이 아이와 함께 사진을 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전시된 천안함 사태 4주기 기념사진전을 찾은 한 시민이 아이와 함께 사진을 보고 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청운초 수영장 현장점검… “노후 시설 순차 개선”

서울 시내 14개 학교 수영장이 리모델링으로 쾌적하게 탈바꿈한다. 또 청소년 성장과 신체 발달이 점차 빨라짐에 따라 기존에 13세 이하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했던 ‘공공 수영장 사용료 10% 감면’을 9세 이하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도 추진된다. 이에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지난 16일 오후 4시 30분, 수영장 시설 개선 및 관련 조례 개정을 위해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 청운초등학교를 방문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수영장 이용 실태와 제반 시설을 둘러봤으며, 더불어민주당 윤선희 의원(종로1)도 일정에 동행했다. 임 의장은 리모델링 수순에 들어간 청운초등학교 수영장의 현장 실태와 향후 공사 일정을 보고받은 후, 탈의실·샤워장 등 편의 공간과 안전관리 체계를 밀착 점검했다. 청운초 지하 1층에 위치한 6레인 규모의 수영장은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나며 시설 노후화에 따른 개선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운영을 멈추고 리모델링에 착수했으며,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장점검을 마친 임 의장은 “생존수영이 의무화되면서 학교 수영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뿐 아니라 안전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및 체육시설이 됐다”며 “학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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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3-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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