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학생들 “변시, 자격시험으로 바꿔라”

로스쿨 학생들 “변시, 자격시험으로 바꿔라”

입력 2014-04-01 00:00
수정 2014-04-01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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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학생들 “변시, 자격시험으로 바꿔라”
로스쿨 학생들 “변시, 자격시험으로 바꿔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협의회 소속 학생들이 31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총회에서 변호사시험의 자격시험화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현행 제도를 유지할 경우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30%대로 떨어진다”며 자격시험화를 요구하는 한편 평가 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자고 주장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협의회 소속 학생들이 31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총회에서 변호사시험의 자격시험화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현행 제도를 유지할 경우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30%대로 떨어진다”며 자격시험화를 요구하는 한편 평가 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자고 주장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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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4-04-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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