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이용섭 10시30분 공동기자회견

강운태·이용섭 10시30분 공동기자회견

입력 2014-05-14 00:00
수정 2014-05-1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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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의 광주시장 후보 전략공천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강운태 예비후보와 이용섭 예비후보가 14일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후보단일화와 관련한 공동 기자회견을 한다.

강 후보 측은 “두 사람이 어제 저녁 만나 후보단일화와 관련한 합의문 형식의 자료를 만들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 후보가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공동기자회견을 하는 것은 처음으로, 기자회견 내용이 주목된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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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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