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준석(68) 세월호 선장이 사선 변호사를 구했다.
이 선장은 20일 선원들의 재판을 맡은 광주지법 형사 11부(임정엽 부장판사)에 변호사 선임계를 제출했다.
이 선장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모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장에게 지정된 국선 변호인은 사임하게 된다.
기소된 선원 15명 가운데 이 선장과 3등 항해사 박모씨, 1등 기관사 손모씨는 사선 변호사를 구했다.
나머지 12명에게는 광주지법이 위촉한 국선 전담 변호사들이 지정됐다.
연합뉴스
이 선장은 20일 선원들의 재판을 맡은 광주지법 형사 11부(임정엽 부장판사)에 변호사 선임계를 제출했다.
이 선장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모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장에게 지정된 국선 변호인은 사임하게 된다.
기소된 선원 15명 가운데 이 선장과 3등 항해사 박모씨, 1등 기관사 손모씨는 사선 변호사를 구했다.
나머지 12명에게는 광주지법이 위촉한 국선 전담 변호사들이 지정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