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교사 혐의로 조사하던 박경실(59·여) 파고다교육그룹 대표에 대해 무혐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혼 소송 중인 남편 고인경(70) 전 회장의 측근 윤모(50)씨를 살해하려 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경찰은 박 대표가 배임 혐의로 수사를 받던 지난해 정치권에 로비해 구속을 막겠다는 운전기사 박씨의 말에 1억 7000만원을 줬고, 불구속 기소되자 성공 보수 10억 2000만원을 건넨 것으로 살인교사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2014-05-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