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딸, “미안하다” 아빠 동영상에 댓글을…

고승덕 딸, “미안하다” 아빠 동영상에 댓글을…

입력 2014-06-04 00:00
수정 2014-06-0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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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유세 동영상. / 페이스북
고승덕 유세 동영상. / 페이스북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나선 고승덕 후보의 마지막 유세 동영상에 큰딸 희경(영문명 캔디 고·27)씨가 댓글을 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승덕 후보는 마지막 선거운동일인 3일 오후 서울 강남역사거리 유세에서 “못난 아버지를 둔 딸아,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라고 절규했다.

이 장면이 담긴 뉴스 영상은 네티즌들에 의해 재편집돼 페이스북 등 SNS에 공유됐다.

해당 동영상이 페이스북에 올라오자 고승덕 후보 딸 희경씨가 “오마이”라고 짧게 댓글을 단 것.

앞서 희경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승덕 후보는 서울시 교육감 후보 자격이 없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큰 파장을 불러왔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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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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