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추돌사고’ 서울메트로 장정우 사장 사표수리

‘열차 추돌사고’ 서울메트로 장정우 사장 사표수리

입력 2014-06-25 00:00
수정 2014-06-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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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5월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장정우 서울메트로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지난 23일 사표가 수리돼 현재 경영지원본부장이 사장 대리 업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장 전 사장은 별도의 퇴임식 없이 직원들에게 “안전 분야를 열심히 하려 했는데 생각처럼 잘되지 않아 아쉽다. 직원들이 잘 이겨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메트로는 앞으로 사장 후보자 공모 후 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 심의를 거쳐 새로운 사장을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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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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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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