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 제안
유럽과 북미, 남미 국가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인권보장을 위해 한국에 ‘아시아인권재판소’를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8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2014 국제법률심포지엄’에서 양승태(앞줄 왼쪽) 대법원장 등 참석자들이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의 기조연설이 끝나자 박수를 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심포지엄에는 송 소장과 정 재판관, 권오곤 유고슬라비아 국제형사재판소(ICTY) 재판관 등 한국인 국제사법기구 재판관 3명을 비롯해 국내외 법관과 법학교수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4-07-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