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3시 40분께 충남 서천군 종천면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면 하행선 166㎞지점에서 임모(30)씨가 몰던 K5 승용차가 2차로에 전도돼 있던 1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임씨가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홍모(30)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다.
경찰은 임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돼 있던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임씨가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홍모(30)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다.
경찰은 임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돼 있던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