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5시 30분께 경기도 연천군 대광리 비상고개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A(24) 중사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B(23) 하사가 숨지고 A 중사 등 간부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B(23) 하사가 숨지고 A 중사 등 간부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가락 길이 보면 동성애자인지 알 수 있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5/20/SSC_202505201427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