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0년만에 철거된 고가도로에 깨끗해진 약수사거리

[포토] 30년만에 철거된 고가도로에 깨끗해진 약수사거리

입력 2014-09-04 00:00
수정 2014-09-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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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고가도로 철거 완료
약수고가도로 철거 완료 서울시가 약수고가도로 철거를 완료해 4일 오전 차량들이 운행하고 있다. 1984년 12월 설치된 약수고가는 서울 강남과 강북을 오가는 차량의 빠른 이동을 위해 설치됐지만,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약수사거리 일대의 상권을 침체시킨다는 지적도 받아오면서 7월 20일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약수고가도로 철거를 완료해 4일 오전 차량들이 운행하고 있다. 1984년 12월 설치된 약수고가는 서울 강남과 강북을 오가는 차량의 빠른 이동을 위해 설치됐지만,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약수사거리 일대의 상권을 침체시킨다는 지적도 받아오면서 7월 20일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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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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