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 42분께 대전시 대덕구 회덕역과 신탄진역 사이에서 부산항을 출발해 경기도 의왕시 오봉역으로 가던 화물열차가 갑자기 멈췄다가 50분 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무궁화호 열차의 운행이 15분가량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의 한 관계자는 “화차와 화차 사이에 공기를 주입해 주는 호스가 끊어지면서 정차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뒤따르던 무궁화호 열차의 운행이 15분가량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의 한 관계자는 “화차와 화차 사이에 공기를 주입해 주는 호스가 끊어지면서 정차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