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4시 30분께 전남 고흥군 남양면 선착장에 정박한 2t급 어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은 함께 옆에 정박한 어선들로 옮겨 붙어 총 9척의 어선이 모두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함께 옆에 정박한 어선들로 옮겨 붙어 총 9척의 어선이 모두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