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근 관훈클럽 신임 총무
관훈클럽은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이선근 연합뉴스 논설위원실장을 제62대 총무로 선출했다. 감사에는 김의겸 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 정혜승 KBS 해설위원이 선출됐다. 새 임원진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이다.
2014-12-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