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8시 15분께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남남서쪽 18km 해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관측됐다.
기상청이 밝힌 위·경도의 진앙은 북위 37.51도, 동경 125.63도 지점이다.
인천기상대는 인천 내륙에서는 사람이 크게 느끼지 못하는 정도였지만 소연평도에서는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미세한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진 규모가 크지 않아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뉴스
기상청이 밝힌 위·경도의 진앙은 북위 37.51도, 동경 125.63도 지점이다.
인천기상대는 인천 내륙에서는 사람이 크게 느끼지 못하는 정도였지만 소연평도에서는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미세한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진 규모가 크지 않아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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