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공장 불 6시간여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썬연료 제조업체인 태양산업 공장에서 대형 화재사고가 발생한 18일 소방대원들이 헬기를 이용해 화재 진압작업을 펼치고 있다. 불은 총 28개동 가운데 8개동을 태우고 6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천안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1-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