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현장검증서 웃는 뻔뻔한 안산 살해범
인질 살해 피의자 김상훈이 19일 오전 현장검증을 하기 위해 범행 현장인 경기 안산시 상록구 다세대주택으로 들어가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상훈은 부인과 전 남편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왜 우리 엄마 괴롭히냐”고 소리치자 뒤돌아보며 비웃은 뒤 “네 엄마 데려와”라고 조롱하듯 말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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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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