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서울시, 아파트 의혹 공개 위해 나서 달라”

김부선 “서울시, 아파트 의혹 공개 위해 나서 달라”

입력 2015-01-22 00:00
수정 2015-01-22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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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부선(54)씨가 투명한 아파트 관리를 위해 서울시에 관련 서류 공개를 요청했다. 21일 김씨는 서울시청 기자실을 찾아 아파트 난방비 비리 폭로 이후에도 여러 가지 의혹이 존재한다며 서울시가 직접 확인 작업에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그는 또 “서울시가 아파트 관리비 지출명세서와 통장을 공개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5-01-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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