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제 맞아 몰려오는 ‘13만 중국 관광객’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설) 황금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면세점을 가득 메우고 있다. 공식적으로 18일부터 24일까지인 춘제 연휴 동안 중국인 관광객 13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유통 및 숙박업계 등이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5-02-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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