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는 16일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을 놓고 조합원 1만 5417명(전체 조합원 1만 6734명·투표율 92.13%)이 투표한 가운데 찬성 1만 152명(65.85%), 반대 5224명(33.88%)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노사는 임금 부문에서 사무직 대리와 생산직 기원(대리급) 이하 직원의 기본급을 최저 1만 3000원 인상하는 데 합의했다.
2015-02-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