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두눙이(杜農一·왼쪽) 주한 중국대사관 국방무관이 16일 경기 파주시 적성면 육군 25사단 중국군 유해 임시안치소에서 열린, 한국전쟁 시기 전사한 중국군 유해 입관식에서 우리 측 문상균(오른쪽) 군비통제차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헌화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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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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