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피해자를 모욕하는 소녀상 모형을 보낸 일본의 극우인사 스즈키 노부유키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한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들고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15.5.21 이언탁 utl@seoul.co.kr
2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피해자를 모욕하는 소녀상 모형을 보낸 일본의 극우인사 스즈키 노부유키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한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들고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15.5.21 이언탁 ut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