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실시한 어린이집 휴원 조치를 해제하고 15일부터 정상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수원시내 병원이나 지역에서 메르스 감염환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감시 대상자가 현저히 줄어든 점 등을 고려해 휴원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어린이집 인근에서 메르스 감염환자가 발생하거나 어린이집 내 감염이 의심되면 학부모의 동의를 거쳐 시장 또는 구청장의 승인을 받아 휴원하도록 했다.
연합뉴스
시는 그동안 수원시내 병원이나 지역에서 메르스 감염환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감시 대상자가 현저히 줄어든 점 등을 고려해 휴원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어린이집 인근에서 메르스 감염환자가 발생하거나 어린이집 내 감염이 의심되면 학부모의 동의를 거쳐 시장 또는 구청장의 승인을 받아 휴원하도록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