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 한동훈)는 8일 탈세와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신원그룹 박성철(75)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박 회장은 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신원의 경영권을 되찾기 위해 주식을 가족과 지인 등 명의로 매입해 수십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5-07-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