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하토야마 日 전총리 “유관순 열사 등 독립운동가에 사죄”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12일 서울 서대문형무소를 찾아 유관순 열사가 수감됐던 감방 앞에서 두 손을 모은 뒤 예를 표하고 있다. 2015 동아시아 평화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에 온 하토야마 전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에게 행해진 고문에 대해 사과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08-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