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하늘’…완연한 가을날씨

‘청명한 하늘’…완연한 가을날씨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입력 2015-09-07 16:22
수정 2015-09-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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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7일 서울 63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청명한 하늘과 탁 트인 시계가 더해져 가을분위기를 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7일 서울 63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청명한 하늘과 탁 트인 시계가 더해져 가을분위기를 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7일 서울 63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청명한 하늘과 탁 트인 시계가 더해져 가을분위기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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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27일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에서 개최된 ‘아시아의 비즈니스 심장, 용산서울코어 : 글로벌 기업 지역본부 유치 전략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용산 국제업무지구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하고 서울특별시의회의 적극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 주최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글로벌 기업 지역본부 유치 전략 모색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문가·관계기관·기업인·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을 비롯해 필립 반 후프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 숀 블레이클리 주한영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럼은 1부 발제와 2부 종합토론으로 구성됐으며, 글로벌 기업 아·태 본부 동향(안병수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개발계획 현황(윤혁경 용산국제업무지구 총괄 PM), 부동산 디벨로퍼 제언(이형섭 하인즈 코리아 대표),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한지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등의 내용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제가 이어졌다. 종합토론은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용산국제업무지구 MP)를 좌장으로, 정형곤 대외경제정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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