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임관혁)는 18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경주 안강농협 전 이사 손동우(63)씨를 구속했다. 손씨는 최원병(69) 농협중앙회 회장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손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한 뒤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손씨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다. 손씨는 농협중앙회 자회사인 농협물류의 협력업체 A사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사업 수주를 알선해 주고 수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15-09-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