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100 對 1000 대국…세계 최대 다면기

광화문광장 100 對 1000 대국…세계 최대 다면기

입력 2015-09-21 00:02
수정 2015-09-21 01: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광화문광장 100 對 1000 대국… 세계 최대 다면기
광화문광장 100 對 1000 대국… 세계 최대 다면기 일요일인 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차 없는 날’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나눔바둑 지정기탁식’에서 프로기사들과 시민들이 대국을 하고 있다. 이날 조훈현 9단, 김지석 9단, 최정 5단 등 한국기원 소속 기사 100명과 1000명의 시민이 세계 최대 규모의 다면기를 가졌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일요일인 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차 없는 날’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나눔바둑 지정기탁식’에서 프로기사들과 시민들이 대국을 하고 있다. 이날 조훈현 9단, 김지석 9단, 최정 5단 등 한국기원 소속 기사 100명과 1000명의 시민이 세계 최대 규모의 다면기를 가졌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2015-09-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