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탑 제막

사랑의 온도탑 제막

입력 2015-11-23 22:56
수정 2015-11-2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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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제막
사랑의 온도탑 제막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 제막 행사에 허동수(왼쪽 다섯 번째) 모금회장을 비롯해 김춘진(네 번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원순(여섯 번째)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금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배우 채시라(첫 번째)와 가수 박상민(맨 오른쪽)도 참석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 제막 행사에 허동수(왼쪽 다섯 번째) 모금회장을 비롯해 김춘진(네 번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원순(여섯 번째)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금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배우 채시라(첫 번째)와 가수 박상민(맨 오른쪽)도 참석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구미경 서울시의원,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4차 회의 참석… 주요 안건 의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이 참여한 ‘서울시의회 마약퇴치를 위한 예방교육 특별위원회’가 지난 20일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마약류 용어 표시·광고 규제 강화를 위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 온라인 플랫폼 내 ‘마약 거래 정보’ 선제 차단을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이 상정돼 논의됐다. 이번 촉구 건의안은 일상 속 ‘마약’ 표현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온라인상 마약 거래 정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담고 있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단계별 대응을 통해 마약 문제에 대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2차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입국 시 마약류 투약 여부 검사 강화를 위한 ‘출입국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며, 초기 단계에서의 마약 유입 차단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냈다. 또한 지난 9월 8일에는 급증하는 마약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교육 확대와 제도 개선을 모색하고자 ‘마약퇴치와 예방교육 강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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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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