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해피 뉴 이어, 해피 뉴 런’ 서울신문 새해 1월 1일 마라톤 대회

[사고] ‘해피 뉴 이어, 해피 뉴 런’ 서울신문 새해 1월 1일 마라톤 대회

입력 2015-12-09 22:54
수정 2015-12-1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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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Happy New Run

서울신문사는 2016년 새해 첫날 서울신문 해피 뉴 런 마라톤대회를 개최합니다. 마라톤 완료 후 서울신문 광장에서 새해 떡국 시식과 각종 민속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 해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 시행하는 본 행사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일시:2016년 1월 1일(금) 오전 9시 출발

●집결지:서울신문사(프레스센터)

●코스:청계광장~청계9가 두물다리(반환점)~청계광장

●종목 및 참가비:10㎞/ 3만 5000원

●참가인원:선착순 2000명

●참가기념품

LG 블루투스

헤드셋(HBS760)

●참가신청:run.seoul.co.kr

●복장:동계러닝, 트레킹복 등

(추위 및 안전사고 유의)

●후원: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협찬:LG, NAVER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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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2-2000-9753
2015-12-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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