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협, 오늘 누리과정 입장 발표

전국 시·도교육감협, 오늘 누리과정 입장 발표

입력 2016-01-06 08:43
수정 2016-01-0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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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6일 오후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예산 문제와 관련한 입장을 밝힌다.

협의회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시교육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브리핑을 통해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라며 강력 대처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서울·경기·강원·광주·전북 교육감이 참석할 예정이다.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과 경기, 광주, 전남 등 4곳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모두를, 세종과 강원, 전북 등 3곳은 어린이집 관련 예산은 전혀 편성하지 않은채 유치원 관련 예산만 편성했다.

고기판 서울시의원 “국회대로 실개천,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기는 공간 돼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고기판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 제1선거구)은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의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및 실개천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고 의원은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철저한 현장 안전 관리와 공사 일정의 차질 없는 준수를 당부했다. 이날 현장 보고에는 영등포를 지역구로 하는 채현일 국회의원과 전승관 시의원, 영등포구의회 김길자 의장 및 의원들도 함께해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사업과 실개천 조성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사업은 목동운동장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까지 총 3.51㎞ 구간의 차로를 기존 9~11차로에서 7~9차로로 줄이고, 보행 및 녹지 공간을 넓히는 사업이다. 총 14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오는 2027년 12월 전체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영등포구청 교차로 북측에서 영등포경찰서 교차로 북측까지 약 302m 구간에는 실개천이 새롭게 조성된다. 이 실개천은 당산삼성2차아파트부터 영등포 제2스포츠센터 인근까지 이어지며, 현재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 고 의원은 “공사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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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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