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45분께 경기도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8층의 한 반도체 클리닉 장비 개발업체에서 불산 혼합물 5ℓ가 누출돼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직원 10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누출된 물질은 불산과 질산 혼합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직원 10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누출된 물질은 불산과 질산 혼합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