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연합뉴스
원주∼강릉 철도 공사현장 붕괴
24일 오전 6시 16분쯤 강원 강릉시 성산면 모 자동차학원 인근 원주∼강릉 간 철도공사 구간에서 남대천을 연결하는 아치형 교각이 일부 무너진 채 기울어져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기온이 급강하한 탓에 아치형 철제 형틀이 수축하면서 교량 가설물에서 떨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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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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