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영하의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과 학생들이 26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도서관의 계단 의자에 앉아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다. 독서광으로 유명했던 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1741~1793)는 한서(漢書)를 이불 위에 쭉 늘어놓고 논어(論語)로 병풍을 만들어 추위를 이겼다고 했으니, 독서는 예로부터 추위를 이기는 비법이었던 셈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01-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