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조금 아쉬웠던 사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6 나눔 캠페인’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목표인 100도에 0.3도 모자란 99.7도가 찍혀 있다. 온도계는 올해 모금 목표인 3430억원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씩 오른다. 최종 모금액은 1일 오전 공개된다. 지난해에는 목표액 3268억원보다 16억원 많은 3284억원을 모금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2-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