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가족, 연인 등 시민들이 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꽃사슴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이날 기상청 예보대로 황사가 나타나긴 했지만, 맑은 날씨 덕에 농도가 옅어지면서 당초 우려와 달리 시민들에게 큰 불편은 없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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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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