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방서 제공
<선택 4.13> 불타는 선거지원 버스
총선일은 13일 오전 8시 4분께 충북 보은군 보은정보고등학교 보은읍 제4투표소 앞에서 정차돼 있던 총선 지원용 45인승 버스에 불이 나 불타고 있다.
보은소방서 제공
보은소방서 제공
불은 버스 내부를 태워 4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16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기 전 승객은 모두 하차한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버스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운영하는 투표 지원 차량으로 이날 오지마을 주민 4명을 태우고 보은정보고에 마련된 투표소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내부 전선이 합선을 일으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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