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너라는 그늘…
27일 새로운 글귀를 적은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앞을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13~19일 공모를 거쳐 ‘여름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글귀’를 선정해 꿈새김판을 단장했다. 이번 공모에는 618건이 출품돼 심사를 거쳐 우수작 두 편이 뽑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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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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