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우리가 백남기다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투병하다 사망한 농민 백남기씨의 추모집회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대학로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우리가 백남기다’라고 쓴 종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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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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